2011. 7. 19. 13:20 팁&팁스/윈도우팁스


중요한 USB(나의 개인정보가들어있는)가 있어 보안영역과 일반영역으로 나누어 보안영역에 비밀번호를 설정해 놓았다.

USB를 2번이나 잃어 버린 경험이 있기 때문에 잃어 버렸을 경우 나의 개인정보(계좌정보, 주민번호)등의 노출이 우려 되었기 때문에

보안 영역으로 나누었는데 보안영역이 깨져 버렸다. 헉~! 어쩐다... 대략 난감

보안 영역으로 나누는 방법은

http://smartweb.tistory.com/199 을 참조하자. 본인의 USB 메모리는 Memorette 제품이다.

일단 날아간 영역 복구가 시급했다. 총 8Gb를 2기가는 일반영역 , 6기가는 보안영역으로 나누었는데

보안영역 자체 접근이 불가능하고, 메모레테 제조사에 전화 했다.

복구는 불가능 하다는 답이 날라 왔다. 책임도 지지 않고, 아~ 욕 나올뻔 했지만 참았다... 전화 받는 직원이 무슨 죄가 있으랴...

일단 복구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


1. 파티션 리커버리

프로그램은 알아서 구해보고 일단 설치 돌렸다...

잉? 이것은 하드디스크만 복구 시키는 거네.. ㅠㅠ 패쓰






2. 디스크 지니어스


총 용량 8기가 잡히고, 보안 파티션 부분이 포맷이 안된 것 처럼 나온다.

복구를 돌려 보았지만 일반 영역은 복구 되어도 보안 영역이 잡히지는 않는다. ㅠㅠ 자꾸 포맷하라고 한다... 얼마나 중요한 데이터 들이 있는데...




3. 파이널 데이터

이걸로 예전에 날라 갔던 하드디스크의 파일을 복구한적이 있었다.

USB도 복구 해보자. 하지만 보안 영역의 것은 나타나지 않았다. ㅠㅠ







다 그뎌 대망의 testDisk


4. testDisk

설치하고 실행했는데 이런 화면 뜨길래 바로 지웠다.

왠 도스화면 ㅠㅠ

하지만 여기 저기 검색 해 보니 테스트 디스크가 좋다 하여, 도스 화면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실행을 했다.

결과는 놀라왔다.

한글로된 파일명이 깨지기는 했지만, 보안 영역에 있던 데이터가 100% 복구 되었다.

아~ 복구 되고 난후의 그 안도와 기쁨의 순간이란... ㅎㅎ

자 설치하는 방법

http://www.cgsecurity.org/wiki/TestDisk_Download

여기서 다운 받으면 된다. 프리웨어 공짜다~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인데, 게다가 리눅스에서도 가능하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다.

사이트 방문 귀찮은 분은 여기서


 (윈XP용 32bit)

1. 압축을 풀면 다음과 같다. 설치할 필요는 없다. 압축 풀고 testdisk_win.exe 를 실행하면 된다.




2. Create Create a new log file (로그파일을 생성)


3. 복구할 파티션을 키보드 화살표 움직여서 선택


4. 파티션이 어떤 운영체제에서 구성되었는지 선택 아마 대부분 Intel 이지 않을 까요...


5. Analyse 선택 - 파티션을 분석 하는 도구


6. Quick Searck 선택


7. 파티션 생성이 비스타나 윈7 이전 버전에서 된거 맞냐 뭐 이런 소리갔다. 그냥 Y 누른다.



8. 파티션 정보가 나오면서 녹색으로 되는데 살포시 엔터



9. 파티션 정보가 다시 보여지는데 하단에 보면 Deeper Search 라는것이 생겼다. 이것도 실행



10. 숫자가 0부터 100% 까지 올라간다.


11. 자신의 파티션 정보가 다시 나온다. 하단에 Write 를 클릭



12. 파티션 테이블을 다시 작성할 거냐고 묻는다. Y 누른다.


13. 재부팅 하라고 나온다. 다시 재부팅 하고 확인해 보면, 파티션이 살면서 데이터를 다시 살렸다. 우와~

만쉐이~ ㅎㅎ




참조 사이트 : http://comblog.wo.tc/174

정말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변화지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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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지스윈 2012.07.13 14:32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 제 글을 보고 복원 작업을 진행하셨군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다면 저로서도 기쁜일 입니다! :)

    • 변화지시자 2012.07.30 20:08 신고  Addr  Edit/Del

      나중에 까먹지 않기 위해서 적어놓은 글인데~ 1년이 지난후에 찾아 오시다니 반갑습니다. ㅎㅎ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