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10. 1. 09:46 일상다반사/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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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의 인생을 잘 표현 한듯 합니다. 지금은 내가 개발자인지 관리자인지 경계조차 모호졌지만

은둔 고수를 꿈꾸는 저에게 다시한번 Develop 이란 무엇일까를 생각하게 하는 글입니다.

특히 독방의 개발자는 되지 마라 어두운 사무실에 홀로 앉아서 콜라 살때만 나타나는 은둔형 개발자가

가슴에 와 닿네요...

혼자 머리 쥐어 뜯으며 힘들게 개발하는것이 진정한 개발자라 생각했었고, 희열을 느꼈었는데~ ㅎㅎ
posted by 변화지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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